인실리코젠은 생물정보(Bioinformatics) 전문기업으로 다년간 축적해온 생물정보 분야의 Know-how를 가진 전문인력이 분석 파이프라인 및 솔루션을 통해 빠르고 신뢰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최고의 전문 기관들과 협력을 통해 Bioinformatics분야의 선두주자로써 위치를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사업 확장에 따른 전문 인력 보강을 위해 관련 업무를 담당하실 인재를 모집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상세모집요강]
전문연구요원(병역특례) 지원 가능(, 본사(용인)에 한함)

[전형절차]


[채용형태]
- 신입 : 인턴직 0(인턴 3개월 후 검증통과자에 한하여 정규직 전환)
- 경력 : 정규직 0

[근무환경]
- 근 무 제 : 5일 근무
- 복리후생 : 4대보험, 퇴직연금 및 성과급, 유연근무제(장기근속자)
- 휴 가 제 : 연차, 경조사휴가, 충전휴가(장기근속자)
- 기 타 : 경조비, 주차비, 체력단련비, 조식(든든한아침), 교육훈련비, 도서 등 지원 


[
접수기간 및 방법]
1) 서류전형 마감일 : 2017.04.07
2) 제출방법 : E-mail(보내시는 곳 : mst@insilicogen.com)
 

[제출서류]

1) 자사 입사지원서 : 파일명 `입사지원서_성명_지원분야.docx`으로 저장




2) 전문연구요원 지원자는 입사지원서 제출 시 지도교수추천서 첨부
3) 서류전형 합격자는 추가서류 제출 : 포트폴리오(PDF로 변환) 제출 및 발표(자기소개 및 경력위주, 5분 분량)
4) 3차 서류제출(2차 임원면접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통보)
공통 : 건강검진확인서 및 병력확인서 제출
경력
- 전 근무지의 근로자원천징수영수증(퇴사연도, 직전연도)
- 고용보험이력확인서 : 고용보험 사이트에서 발급 가능


[기타사항]
1) 기본예의 등 소양이 되어 있는 자(필수)
2) 해외 출장이나 개인 신용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3) 채용절차 진행 중 당사에 부합하는 지원자가 조기 채용 시 본 채용공고는 위 일정과 상관없이 종료될 수 있습니다.
4) 최종합격 후 입사지원서 및 제출서류 내용에 허위사실이 발견될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5) 절차별 합격자는 E-mail을 통해 개별 안내해 드립니다.
6) 연봉 : 회사내규 및 경력에 따른 협의
 

[문의처]
- 인실리코젠 채용담당자 / 031-278-0061(내선720)
- E-mail을 통해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mst@insilicog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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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1 19:06 2017/03/2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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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실리코젠은 IT(Information Technology)를 기반으로 BT(Biological Technology)를 융합한 바이오 빅데이터 및 DB 구축 전문기업입니다.

당사는 다년간 축적해온 SI분야의 기술력과 Know-how를 가진 전문인력이 개발한 시스템 및 플랫폼을 통해 국내외 수많은 전문기관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여 Bioinformatics 분야의 선두주자로써 위치를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사업 확장에 따른 전문 인력 보강을 위해 관련 업무를 담당하실 인재를 모집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상세모집요강]

[전형절차]

[채용형태]
- 본사(용인) : 정규직(경력)
- 지사(대전) : 정규직(경력) 또는 프리랜서

[근무환경]
- 근 무 제 : 5일 근무
- 복리후생 : 4대보험, 퇴직연금 및 성과급, 유연근무제(장기근속자)
- 휴 가 제 : 연차, 경조사휴가, 충전휴가(장기근속자)
- 기 타 : 경조비, 주차비, 체력단련비, 조식(든든한아침), 교육훈련비, 도서 등 지원


[접수기간 및 방법]
1) 서류전형 마감일 : 2017.04.07
2) 제출방법 : E-mail(보내시는 곳 : mst@insilicogen.com) 

[제출서류]
1) 자사 입사지원서 : 파일명 `입사지원서_성명_개발.docx`으로 저장




2)
서류전형 합격자는 추가서류 제출
   - 포트폴리오(PDF로 변환) 제출 및 발표(자기소개 및 경력위주, 5분 분량)
3) 3차 서류제출(2차 임원면접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통보)
공통 : 건강검진확인서 및 병력확인서 제출
경력
    - 전 근무지의 근로자원천징수영수증(퇴사연도, 직전연도)
    - 고용보험이력확인서


[기타사항]
1) 기본예의 등 소양이 되어 있는 자(필수)
2) 해외 출장이나 개인 신용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3) 채용절차 진행 중 당사에 부합하는 지원자가 조기 채용 시 본 채용공고는 위 일정과 상관없이 종료될 수 있습니다.
4) 최종합격 후 입사지원서 및 제출서류 내용에 허위사실이 발견될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5) 절차별 합격자는 E-mail을 통해 개별 안내해 드립니다.
6) 연봉 : 회사내규 및 경력에 따른 협의 


[
문의처]
- 인실리코젠 채용담당자 / 031-278-0061(내선720)
- E-mail을 통해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mst@insilicog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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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1 13:58 2017/03/2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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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빅데이터, 그 의미와 가치

식품 빅데이터, 그 의미와 가치
우리 생활 모든 정보가 빅데이터이다

최근 온라인 뉴스 기사에 하루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용어가 빅데이터이다. 선뜻 보면 빅데이터가 최근에 떠오른 핫한 용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오래전부터 우리는 이미 빅데이터를 생산하고 있었지만, 그것이 보이지 않아 빅데이터라 부르지 않았을 뿐이다. 생활 빅데이터를 예로 들어보자. 우리는 삼시 세끼 밥을 먹고 잠을 자고 운동도 하고 아프면 병원을 가는 이런 일상들을 반복하면서 라이프로그 정보들을 생산하고 있다. 하지만 생산한다고 해서 데이터가 되는 것이 아니고 그걸 기록하고 축적이 되었을 때 비로소 빅데이터라고 말할 수 있다. 다양한 센서기술들이 탑재된 휴대전화기는 우리 생활 데이터들을 빅데이터 화 시키는 일을 가능케 하고 있으며, 이렇게 축적된 빅데이터를 활용한 산업들이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수많은 생활 데이터 중에서 먹고 사는 것에 관한 식품 빅데이터에 대해 적어보고자 한다.

식품은 어떤 정보와 가치를 가지고 있나?
식품의 맛 정보

기본적으로 우리가 식품정보라 하면 맛과 영양성분 정보들을 들 수 있다. 맛은 굉장히 주관적인 정보이지만 우리가 맛집을 검색할 때 특정 음식점의 음식 맛을 평가한 블로그 정보들을 보고 찾아가는 경우가 많다. 필자도 맛집 탐방을 취미로 하고 있어서 각종 포털의 블로그 정보들을 활용하고 있다. 이렇다 보니, 많은 음식점에서 블로그 마케팅을 내세워 판매수익을 올리기도 한다. 2013년 외식 트렌드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대다수(84.2%)는 모바일기기가 보편화된 후로 외식 생활이 변화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53.5%는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여 방문할 음식점의 맛 정보들을 수집하여 방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그림1). 외식문화가 변화하면서 스타트업과 대기업을 막론하고 다양한 기업들이 맛집 앱 시장에 문을 두드리고 있다. 대표적인 애플리케이션으로는 포잉, 다이닝코드, 식신, 망고플레이트들이 있으며 누적 다운로드 10만 이상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처럼 식품의 맛 정보는 주관적인 정보임에도 불구하고 외식 산업적으로 활용가치가 높은 정보라 할 수 있다.

그림1. 식품의 맛 정보, 변화하고 있는 외식 트렌드
(출처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외식 트렌드 조사, 2013)


식품의 영양성분 및 생리활성 정보

식품의 영양성분 정보에 대해 크게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은 드물다. 고작 식품에 강조표시되어 있는 sugar free와 low fat 등의 정보만 가지고 본인의 기호에 맞게 구매하는 정도일 것이다. 하지만 식품을 구성하는 영양성분 정보야말로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인간에게 근본적인 답을 줄 수 있는 정보이고, 구매자는 식품 영양성분 정보에 대해 알 권리가 있다. 모든 식품에 대해 영양성분을 표시할 필요는 없으나 식약처에서는 식품 영양성분 표시에 대한 기준을 제시하고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제6조 제1항에 따라 영양성분을 표시해야 하는 식품의 종류를 정해놓고 있다. 표시 대상 성분은 열량,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콜레스테롤, 나트륨, 그 밖에 강조표시를 하고자 하는 영양성분으로 크게 7가지를 표시하도록 되어있다.


그림2. 식품 영양성분 예시(출처 : 서울특별시 어린이 식품안전)

국내외적으로 식품의 영양성분 정보는 정부의 식품 데이터베이스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식약처에서 구축한 FANTASY DB(http://www.foodsafetykore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품별 영양성분 함량과 영양학적 조언 등의 정보들을 포함하고 있으며(그림3), 현재 약 13,713건의 정보가 등록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미국은 USDA DB(https://ndb.nal.usda.gov/ndb)를 만들어 농업과 식품에 대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유럽의 경우도 EUROFIR DB(http://www.eurofir.org)를 구축하여 유럽 27개국의 식품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국가 차원에서 이러한 식품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이유는 여러 산업과의 연계뿐만 아니라, 신규 사업을 융성하기 위한 취지로 식품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실제, 미국 기업 중 일부는 USDA DB를 활용하여 헬스케어, 다어어트, 질환 개선을 위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HealthWatch 360, CaloryGuard Pro, Nutrition complete 등이 있다.


그림3. 국내 식품 데이터베이스 (http://www.foodsafetykorea.go.kr)

영양성분 정보가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대사체 정보를 중심으로 생리활성 정보들과의 연결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 전통식품인 김치에 vitamin, carotene, ascorbic acid 등과 같은 성분들이 함유돼 있다고 했을 때, 이러한 정보들을 텍스트마이닝 기법을 활용하여 논문의 생리활성 효능 정보들과 연결하게 되면, 체내에서 식품이 특정 질병에 얼마나 효과적인지를 판단할 수 있는 정보가 될 수 있다(그림4). 이러한 정보들은 건강 기능성 식품 개발에 있어,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물질을 효율적으로 탐색하고 선별하는데 활용될 수 있다. 또한, 자신의 질환 감수성에 따라 선별적으로 식품을 섭취할 수 있는 과학적 근거자료를 제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푸드케어 서비스 산업과의 연계가 가능하다.


그림4. 텍스트 마이닝 기법을 이용한 김치의 생리활성 정보 수집예시 (출처:직접 작성)


식품 영양유전체 정보
 
많은 연구자들이 식품의 영양성분과 유전자 간의 상호작용에 대하여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과거의 식품 영양학은 각종 영양소의 구조 및 기능을 밝히는데 초점을 맞췄다면 영양 유전체학은 개인의 유전적 특성과 상관관계가 높은 식품을 권장할 수 있는 개인별 맞춤영양학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사람들이 가진 유전자의 다양성에 따라 영양소 대사가 개개인의 유전적 차이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Cell지에 게재된 한 논문에서는 18~70세 800명을 대상으로 같은 음식 섭취를 하게 하고 혈액 내에 glucose양을 측정한 결과에서 개인별로 glucose를 흡수하는 정도가 다르게 나타나는 것을 보고한 바 있다(그림5). 이러한 결과들은 개개인의 타고난 유전적/표현형적 특성에 따라 식품이 대사되는 정도가 다르게 나타나는 예시라 하겠다.


그림5. 개개인의 특성에 따른 glucose 흡수량 변화 연구 결과
(출처 : Cell, Personalized Nutrition by Prediction of Glycemic Responses 2015)

식품 영양 유전체 정보는 앞으로 유전자와 표현형 그리고 영양성분과의 상관관계가 더욱 과학적으로 규명됨으로써 양질의 정보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처럼 축적된 정보들은 건강유지와 질병 예방을 향상할 수 있는 맞춤 의료와 식품 산업을 계속해서 가속하고 있다. 최근 habit이라는 회사는 개인 유전자 검사를 통해 자신에 맞는 식품들을 컨설팅 및 판매하는 서비스를 런칭하였으며 점차 개인 유전자 맞춤화 식품정보를 활용한 헬스케어 서비스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그림6. 식품 영양 유전체 정보와 맞춤 식품
(출처: R&D 동향, '영양 유전체학의 이해 및 연구동향' 재구성)

영양 유전체 정보를 바탕으로 맞춤형 식품 정보를 제공한 국내 사례로는 한국식품연구원과 (주)인실리코젠에서 개발한 비만 인실리코푸드시스템(http://insilicofood.co.kr)을 들 수 있다. 비만 인실리코푸드 시스템은 개인의 표현형 정보(키, 몸무게, 허리둘레, 신체활동, 컨디션등)와 유전자형 정보를 기반으로 맞춤 식품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특징적인 부분은 목표 몸무게를 설정하면 현재 표현형 정보를 기반으로 이를 달성하기 위한 식단 구성이 가능하다는 점과 개인 유전자형 정보를 입력하면 유전적으로 비만에 얼마나 위험한지 확인하고 유전자형 정보에 맞는 식품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또한, 한국식품연구원 오믹스 연구결과와 식품 정보를 연결시켜 제공해주기 때문에, 과학적 근거기반의 개인 맞춤 식품 정보 시스템 구축 사례라 하겠다.



그림7. 개인 유전체 정보기반 맞춤 식품 제공 시스템
(출처 : 비만인실리코푸드 시스템 웹사이트)


식품 이력 정보

갑자기 식품 이력 정보가 왜 나오지 하고 의아해할지 모르겠지만, 필자는 식품 빅데이터가 식품 정보의 생산부터 식탁에 올라오기까지의 정보를 포괄하는 의미를 식품 빅데이터라 정의하고자 한다. 식품의 이력 정보는 식품의 생산부터 유통까지의 일련의 정보들을 의미한다. 이러한 정보들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정보이다. 우리나라는 현재 정부에서 축산물에 대한 이력제 정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시스템을 통해 소의 출생에서부터 도축, 포장처리, 판매에 이르기까지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확인방법은 축산물 상품의 이력제 번호를 모바일/웹 애플리케이션에 검색하면 이력에 대한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정보들은 위생과 안전에 문제가 발생하면 그 이력을 추적하여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유용한 정보라 할 수 있다.


그림8. 쇠고기 이력 정보 활용예시

필자는 첫 도입 부분에 식품 데이터를 먹고사는 일이라고 표현했다. 식품 데이터는 단순한 정보의 개념에서 벗어나, 다양한 산업적 활용가치가 많은 정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이렇게 많은 정보들로부터 우리는 어떤 가치를 만들어 낼 것인가이다. 식품빅데이터가 미래에 가져올 파장을 기대하며 이 글을 마무리하려고 한다.


Reference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외식트렌드 조사, 2013
  • 서울특별시 어린이 식품안전
  • Cell, Personalized Nutrition by Prediction of Glycemic Responses, 2015
  • R&D 동향, 영양 유전체학의 이해 및 연구동향



작성자 : R&D센터 DS그룹
이상민 주임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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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0 11:10 2017/03/1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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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실리코젠은 생물정보(Bio-Informatics) 전문기업입니다.
국내·외 최고의 전문 기관들과 협력하고 다년간 축적해온 생물정보 분야의 Know-how, 분석 파이프라인 및 경험을 통해 빠르고 신뢰 높은 고객 맞춤형 생물정보 분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력으로 Bio-Informatics 분야의 선두주자로써 위치를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사업 확장에 따른 전문 인력 보강을 위해 관련 업무를 담당하실 인재를 모집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상세모집요강]전문연구요원(병역특례) 지원 가능(, 본사(용인)에 한함)


[전형절차]

   

[채용형태]

- 신입 : 인턴직 0(인턴 3개월 후 검증통과자에 한하여 정규직 전환)
- 경력 : 정규직 0

[근무환경]

- 근무제 : 5일 근무
- 복리후생 : 4대보험, 퇴직연금 및 성과급, 유연근무제(장기근속자)
- 휴가제 : 연차, 경조사휴가, 충전휴가(장기근속자)
- 지원 : 경조비 지원, 주차비 지원, 체력단련 지원, 조식 지원(든든한아침), 교육훈련 지원, 도서 지원

[접수기간 및 방법]

1) 서류전형 마감일 : 2017.03.10
2) 제출방법 : E-mail(보내시는 곳 : mst@insilicogen.com)

[제출서류]

1) 자사 입사지원서 : 파일명 `입사지원서_성명_지원분야.docx`으로 저장



2) 전문연구요원 지원자는 입사지원서 제출 시 지도교수추천서 첨부
3) 서류전형 합격자 추가서류 제출 : 포트폴리오(PDF로 변환) 제출 및 발표(자기소개 및 경력위주, 5분 분량)
4) 3차 서류제출(2차 임원면접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통보)
공통 : 건강검진확인서 및 병력확인서 제출
경력
    - 전 근무지의 근로자원천징수영수증(퇴사연도, 직전연도)
    - 고용보험이력확인서 : 고용보험 사이트에서 발급 가능

[기타사항]

1) 기본예의 등 소양이 되어 있는 자(필수)
2) 해외 출장이나 개인 신용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3) 채용절차 진행 중 당사에 부합하는 지원자가 조기 채용 시 본 채용공고는 위 일정과 상관없이 종료될 수 있습니다.
4) 최종합격 후 입사지원서 및 제출서류 내용에 허위사실이 발견될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5) 절차별 합격자는 E-mail을 통해 개별 안내해 드립니다.
6) 연봉 : 회사내규 및 경력에 따른 협의
 

[문의처]

- 인실리코젠 채용담당자 / 031-278-0061(내선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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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7 14:02 2017/02/2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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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건강을 지키는 수면

인간의 순수 수면시간을 계산해보면 평균적으로 26년 정도 잔다고 한다. 인생에서 잠은 가장 많은 시간을 차지하기도 하지만 그만큼 몸의 회복에 중요한 시간이다.
수면이 부족하면 면역력과 활동성이 떨어진다고 한다. 밤잠을 설치면 다음 날 업무에 지장을 줄 뿐만 아니라 만성피로에 노출되고 많이 자도 무기력증을 호소하곤 한다. 적당한 수면을 통해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 한편, 어떻게 하면 숙면을 취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숙면, 단순한 잠이 아닌 우리 몸의 건강을 위한 필수조건


수면이 부족하면 면역력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게 되어 암세포나 바이러스 등에 면역질환에 취약해지고 백혈구의 활동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면시간과 수명과의 연관관계를 조사한 국내외 연구 사례들을 살펴보면 하루 평균 8시간 정도 숙면을 취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한다. 8시간 수면시간 외에도 밤 11시~새벽 2시 사이에 잠자리에 드는 것이 중요하다. 유아기와 청소년기에는 성장호르몬이 성장에 관여하지만 성인이 된 후에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은 몸의 신진대사와 인체 기능 회복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이다.

그럼 구체적으로 연령에 따라 조금씩 다른 '최적의 수면시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이 최적의 수면시간을 7시간에서 8시간이라고 알고 있다. 과유불급이라는 말처럼 너무 오래 자도, 적게 자도 질병 위험이 커진다고 한다. 미국 국립수면연구재단에서 제공하는 연령별 권장 수면 시간을 보면 1살에서 2살은 12시간에서 14시간, 6살에서 13살은 9시간에서 11시간, 18살에서 25살은 7시간에서 9시간, 26살 이상은 7시간에서 8시간이 좋다고 한다. 만약 권장 수면 시간보다 1∼2시간 이상 적거나 많으면, 비만과 심뇌혈관질환, 치매, 당뇨병 같은 질환의 위험도 커진다고 하는데, 특히 불면증이나 수면무호흡증 같은 수면 장애가 있는 남성은 전립선암 발병률이 2배 이상 높아진다고 한다. 그럼 이 중에서도 어느 시간대에 꼭 수면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며, 또한 수면에 미치는 호르몬과 이를 조절할 수 있는 조절제에 대해서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꼭 수면해야할 시간대 오후 11시 ~ 새벽 2시

멜라토닌은 뇌간에 위치한 송과체에서 생성되는 수면조절 호르몬일 뿐 아니라 콩팥 위의 부신에서 만들어지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인 DHEA(Dehydroepiandrosterone), 면역세포를 만드는 티뮬린(Thymulin),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Estrogen), 그리고 인체의 저항력을 높여주는 인터류킨(Interleukin) 등의 조절에도 관여하고 있어 매우 중요하다. 나이가 들수록 멜라토닌의 생성이 저하되기 때문에 수면시간이 줄어들고 잠의 질도 떨어진다. 그래서 노인들의 경우 멜라토닌의 분비가 왕성해지는 밤 11시부터 새벽 두세 시까지는 수면에 어려움이 없으나 멜라토닌의 분비가 급격하게 줄어드는 새벽녘에 잠이 깨면 쉽사리 잠들지 못한다.

수개월 동안 어둠이 내리지 않고 백야(白夜)현상이 지속되는 북유럽 사람들이 불면증을 해소하기 위해 애용하는, 일반 우유보다 멜라토닌 함량이 3~4배나 많이 들어 있는 ‘나이트 밀크’라는 게 있다. 핀란드에서 개발된 이 우유는 멜라토닌의 분비가 절정에 이르는 새벽 두 시경에 젖소에서 짠 숙면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 식품이다. 이 우유는 유럽은 물론 일본에서도 불면증 환자들에게 수면제 대용으로 애용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 우유의 특징은 바로 멜라토닌의 분비가 왕성한 11시에서 새벽 2시를 활용한 것이다. 이 때문에 숙면에 절대적인 멜라토닌의 분비가 왕성해지는 밤 11시 이전에는 잠자리에 들어야 양질의 수면을 취할 수 있다.


숙면을 유도하는 생활 속 관리법


이렇게 수면을 취하기 힘든 현대인들은 수면장애를 많이 겪고 있다. 따라서 수면장애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현대인들에게 수면의 질을 높이고 숙면에 도움이 되는 숙면을 위한 건강한 습관을 알아보도록 하자.

1. 낮 시간 햇살을 받으며 30분가량 산책하기
수면을 좌우하는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 물질은 낮 동안 받는 햇볕과 연관성이 크다. 낮 동안 일광을 쬐지 못하면 수면을 조절하는 멜라토닌 분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수면 시 숙면을 취하는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2. 늦게 자더라도 일어나는 시간은 일정하게
보통 과음을 하거나 늦게 귀가한 날, 늘어지게 자려고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피로회복에 수면만큼 좋은 것은 없지만 이렇게 불규칙한 수면패턴이 반복되면 수면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낮잠도 하루 30분 이상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고 일어나는 시간은 늦게 자더라도 동일하게 패턴을 맞추도록 한다.

3. 자기 1시간 전 TV와 스마트폰 사용 최대한 자제하기
주로 스마트폰에서 많이 나오는 푸른빛의 블루라이트가 수면 호르몬이라고 할 수 있는 ‘멜라토닌’의 분비를 억제해 수면을 방해한다. 잠자리에 든 후에도 푸른빛에 많이 노출되면 멜라토닌을 분비하는 두뇌에서 ‘낮’이라고 인지해 수면을 방해하게 된다. 취침 1~2시간 전에는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각종 TV 등 전자기기는 최대한 멀리하도록 한다.

4. 늦은 저녁 시간에 격한 운동을 하지 않기
잠이 안 온다고 오히려 저녁에 근력운동이나 달리기와 같은 강도 높은 운동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오히려 교감신경을 자극해 숙면을 방해한다. 최소 운동은 자기 3시간 전에 끝내고 자기 전에는 몸을 이완해 줄 수 있는 간단한 체조나 스트레칭으로 긴장을 풀어주도록 한다.

5. 자기 3시간 전 과식 및 과음하지 않기
자기 전 과식이나 야식을 먹게 되면 몸속에 유해산소와 독소들을 생성시키고 소화가 되지 않은 상태로 수면에 들 경우 숙면을 취하기 어려워 되도록 자제하는 것이 좋다. 또한, 불면 증세가 있다면 차라리 저녁을 가볍게 먹고 생수를 한잔 마시고 자는 것이 수면에 도움이 된다. 보통 술을 마시면 정신이 몽롱해지면서 깊이 잠을 자는 것처럼 느끼지만, 음주 후 3시간가량은 깊은 잠을 자지만 그 이후부터는 자주 깨고 얕은 잠을 자게 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 초콜릿, 녹차 등 도 수면에 방해되기 때문에 오후 시간에는 삼가는 것이 좋다.

수면은 심리적인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하지만 현대인이라면 스트레스 없이 살아갈 수 없으니 숙면을 위해 생활관리에 힘쓰도록 해야 한다.

필자는 잠자는 시간이 아까울 때가 있었다. 수면을 취하는 시간보다 업무와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 다음 날 업무의 지장은 물론 졸음운전으로 이어질 때가 자주 있다. 나와 가족의 건강을 위해 잠자는 시간만큼은 나에 대한 투자로 생각하고 충분한 수면을 통해 숙면을 취할 수 있어야겠다.

Reference : 자생한방병원 건강컬럼, 밤 11시 이전에 꼭 잠을 자야만 하는 이유(최상용),
숨수면클리닉(image1), Health & Beauty blog at your fingertips(image2)

 

작성자 : 경영지원실 이규진 선임

Posted by 人Co

2017/02/16 16:33 2017/02/1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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