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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Culture Day 2019 !


 
드디어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이번 Culture Day가 특별했던 이유 3를 공개합니다.
 
1. 블루베리와 함께
심재영 선임님 아버지께서 정성으로 키우신 유기농 블루베리를
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사장님께서 선물하셨습니다!! 짜잔~


새콤달콤한 블루베리를 맛보며, 오전 업무를 마치고,
극장으로 고고~~~!
 
2. 인코인턴십 분들과 함께
우리 회사와 특별한 인연으로 만난 13명의 인턴과 함께하였습니다.
 
 
이제 영화 보러 가실까요! 슝!! 아~참!! 팝콘이 빠지면 안 되겠죠?
팝콘 세트 주문 후 들어가겠습니다 ~~
 
 
이번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16살 Peter Parker의 히어로로 성장하는 스토리입니다. 청소년인 Peter Parker는 MJ라는 여학생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단체로 유럽 여행을 갈 때 그녀와 잘 되기 위한 계획을 세웁니다. 그런데 히어로서의 막중한 임무가 주어지게 되고 내적 갈등을 겪습니다. 그때 새로운 히어로, 미스테리오의 꾀에 넘어가 아이언맨이 준 안경을 그에게 주게 되는 실수를 하게 됩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말하면 아직 안 보신 분들에게 스포일러가 되기 때문에 나머지 내용은 영화관에서 ~



영화 관람 후 맛난 저녁식사를 위해 풀잎채로 향했어요~



맛있는 건강식을 먹으며 Culture Day를 마무리했습니다 ~
 
3. 동일 생일자 3명과 함께~
끝으로 세 번째 특별했던 이유는 생일자가 세 분이었다는 것입니다.
오랜 시간 함께 일해오신 김형용 박사님, 신가희 박사님, 그리고,
직원 모두의 생일을 챙겨주시는 장은철씨까지 세 분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단체 컷 찰칵 ~
지금까지 인코 문화 중 하나인 컬처데이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모두에게 또 하나의 추억이 되었길 바랍니다.

브랜드위원회 제5기 김지인
 

Posted by 人Co

2019/07/12 10:57 2019/07/1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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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人CoPLAY2019는 특별했지 ~

4월 25일부터 26일에 인실리코젠의 2019년 첫 행사인 人CoPLAY를 진행했습니다. 작년과 달리 이번에는 족구, 볼링 두 가지 스포츠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원래 하루 일정의 행사였지만, 우리의 마음도 몰라주는 봄비로 인해 이틀에 걸쳐 이루어졌습니다.


4월 25일 족구는 우리의 이웃 회사인 IM HEALTH CARE와 게임을 하였습니다.
참여한 모든 선수가 열심히 경기하여 관람하는 내내 재미있었습니다.

못 보신 분들을 위해 영상 공유 드립니다. 참고로 영상은 모두 인실리코젠이 이긴 게임만 첨부하였습니다.


영상에서 저희 개발자님의 헤딩 보셨나요? 그리고 저희 사장님의 발차기도 보셨나요?


인실리코젠 직원분들이 일만 잘하시는 줄 알았는데 운동도 잘하시는지 족구대회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건강을 중요시하는 회사인 만큼 틈틈이 운동하신 듯합니다.

4월 26일에는 단체 볼링 게임을 하였습니다. 볼링 게임을 하기 전 든든한 점심과 볼링게임의 승패를 가루는 ‘인플카드’ 및 상금을 받을 수 있는 보물찾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숨긴 12개의 보물을 눈 깜짝할 사이에 다 찾으셨습니다. (숨긴 브랜드 위원회 멤버들이 뿌듯해 함.)




식사 후 모두 망포역 근처에 있는 볼링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예약 시간보다 일찍 도착한 직원분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장기를 두시는 분도 있었고 젠가를 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젠가가 끌리네욥 ~







이제 본격적으로 볼링게임을 시작하였습니다. 게임 룰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 드리자면, 업그레이드된 토너먼트 형식이며 4명이 팀을 이뤄 게임을 하게 됩니다. 첫 번째 게임에서 우승한 팀과 진 팀으로 나눠 두 번째 게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일반 토너먼트와 다르게 진 팀에서 우승자도 상금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우승한 팀에서 이긴 3팀과 진 팀에서 이긴 3팀이 상금을 타가는 구조입니다. 










이게 다냐고요? 아까 보물찾기에서 인플카드 기억나시죠? 인플카드가 이번 볼링게임의 하이라이트입니다. 보물찾기에서 제공하는 인플카드 외에도 각 팀에 3장씩 제공하였습니다. 인플카드를 발동시키기 위해서는 게임을 잠시 멈추고 인플카드를 들어 올린 후 “인플카드 발동~!” 이라고 크게 외쳐주셔야 합니다. 참 쉽죵 ~!! 발동시킨 인플카드를 찍은 사진입니다. (짜잔~) 여러분의 사진은 人CoPLAY 역사 속에 간직될 것입니다.














이렇게 재미있게 볼링게임을 마친 후 Ashley에서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하며 시상식을 하였습니다. 우선, 족구 응원상을 시작으로 볼링 우승팀, Best Player 그리고 Worst Player 순으로 시상하였습니다.

모두에게 기억에 남는 人CoPLAY가 되었길 바라며 마칩니다. 내년에도 더 재미있는 人CoPLAY 기대해 주세요 ~




작성 : 브랜드위원회 제5기 김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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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9 13:09 2019/05/09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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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실리코젠은 생물정보 전문기업으로 빅데이터 시대를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현장실습 기간 동안 생물 분야 현장의 사회생활을 직접 경험해 보고 Bioinformatics의 기초를 쌓으며 직무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최고의 회사라 단언할 수 있습니다.


회사의 별칭인 人Co는 사람을 중심(Core)으로 배려(Consideration)와 소통(Communication)을 통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려는 브랜드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념 아래 모두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 위한 배움을 멈추지 않고 지속적인 회의와 세미나를 통한 정보 전달과 공유, 선 후배 간의 존중과 배려가 당연시되는 사내 문화를 보며 이런 회사에서는 한평생 몸 바쳐 일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8주라는 시간이 지식을 습득하기에는 짧은 시간이지만 사람을 대하는 마음과 배움에 대한 열정만은 인실리코젠에서 제대로 배워간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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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8주간의 人Co INTERNSHIP 2019 현장실습을 지원했을 때 자소서를 내고 난 후에도 제 머릿속엔 망설임이 남아있었습니다. 그러나 인실리코젠에서 실습을 마친 후, 누군가 저에게 현장실습을 하고 나서 무엇을 배웠느냐고 묻는다면 ‘관심 있는 분야 내의 다양한 선배님을 만나고, 사회생활을 접해봄으로써 학교 내에서 배울 수 없는 많은 것들을 배웠다.’라고 말할 수 있으며 처음의 의구심은 어느덧 확신으로 변화했습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人CoSeminar였으며 실제로 데이터 분석 때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다루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하여 인실리코젠은 현장업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끊임없는 배움과 나아가 인재양성에 힘씀으로써 미래를 위하여 투자하는 선두기업이라 느꼈습니다.
‘한 사람의 꿈은 꿈이지만, 만인의 꿈은 현실이 된다.’ 회사의 필독도서 중 하나인 칭기즈칸에 나온 구절이자, 인실리코젠의 이념이기도 합니다. 꿈을 가지고 들어온 이 회사에서 한 경험 덕에 꿈을 향한 이정표 세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실리코젠에서의 값진 시간을 바탕으로 앞으로 저 자신을 갈고닦아 저도 같은 곳을 바라보고 달려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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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실리코젠에서 인턴십을 수료했다면 꼭 알아야만 하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생물정보에 대한 개념이고 다른 한 가지는 database에 관한 개념입니다. 저는 이 부분을 인실리코젠에서 한층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수업시간에 어렵고 이해할 수 없었던 생물정보에 대해서 이곳 인실리코젠에서 자연스럽게 개념과 정보들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인실리코젠은 친절하신 분들이 많은 회사인 것 같습니다. 사람을 중심으로 한다는 회사 이름처럼 실제로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열정적으로 미팅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 역시도 청춘의 열정만 넘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하여 배움을 멈추지 않는 열정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직은 인실리코젠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지만 한 가지 말할 수 있는 것은, 인실리코젠은 4차산업을 선도해 나갈 미래 지향적인 일들을 해내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해나갈 것 같습니다.

8주간을 돌아보며





  • 형기은 주임님께 논문 작성 요령에 대해 배우고 학회 등 관련 기관에서 발표하거나 기재를 할 때 포스터 형식으로 간략하게 작성하여 나타내기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 회사에서 주최하는 많은 세미나를 통하여 생물정보학이 실제 실무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간접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통계학, 생물학, 육종학 등 다양한 학문의 필요성을 느끼고 앞으로 학문의 성취 방향을 잡을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 세미나를 마치고 많은 분 앞에서 수료식을 하면서 많은 분이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료식을 마치고 나니 비로소 8주간의 인턴십이 끝났음을 실감했던 것 같습니다.

8주란 시간 동안 짧지만 많은 걸 느낄 수 있었는데요, 저희에게 애정을 담아주신 선배님들을 위해 8기 3명의 마음을 모아 5행시 준비해 보았습니다.

인 : 인코인턴십을 하면서
실 : 실수도 종종 있었지만
리 : 리드해주신 선배님들 덕분에
코 : 코끝까지 시린 겨울을
젠 : (전)부 알차게 보내고 갑니다!


작성 : 人CoINTERNSHIP 제8기 수료생 유희상, 박은진, 김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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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5 11:41 2019/02/2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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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실리코젠 2018 송년회 2019 시무식

이 또한 추억이 되겠죠?
2018년을 보내는 인실리코젠 송년회와
2019년을 맞는 시무식 장면입니다.
여러분 모두 2018년 한 해 동안 수고하셨고, 소망 이루시는 2019년 되길 바래요~
인실리코젠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브랜드위원회분들...
2년 동안 솔선수범하여 활동하시느라 수고하신 4기 분들께 감사하며, 새롭게 활동하실 5기 분들의 활약도 기대할께요~





작성자 : 브랜드위원회, 편집에 도움주신 분 : 김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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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7 16:23 2019/01/0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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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실리코젠 창립 14주년 기념

2018년 10월 1일은 (주)인실리코젠 창립 14주년 기념일이었습니다.
기념식부터 산책까지, 그 날의 사진을 모아봤어요~

함께 보실까요? ^^





작성자 : 브랜드위원회, 편집에 도움주신 분 : 김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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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0 17:32 2018/10/1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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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Co INTERNSHIP 2018 현장실습을 마치며

4주라는 짧은 기간 동안 많은 경험과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먼저 이 기회를 주신 최남우 대표이사님과 순천향대학교 이용석 교수님 감사합니다. 또한, 저를 이끌어주신 (주)인실리코젠 iF팀의 이지현 팀장님, 이상민 주임님, 신가희 책임님, DSC의 경동수 선배님, 권대건 주임님 등 많은 분 덕분에 무사히 끝낼 수 있었습니다.



인실리코젠을 처음 알게 된 계기는 순천향대학교와 같이 협업하는 뉴스를 접했을 때였습니다. '생물'이라는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주로 연구직으로 알고 있었는데 컴퓨터와 생물이 접목된 '생물정보' 회사인 인실리코젠을 접하게 되면서 흥미를 느꼈고 운 좋게도, 현장실습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40명이라는 지원자 중에 선택되는 기회를 얻게 되어 인실리코젠에서의 현장실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현장실습 전에는 생물정보에 대해 아는 것도 별로 없고 그렇다고 생물 분야에 대한 지식이나 컴퓨터 활용 능력 등 여러 면에서 부족하였기 때문에 긴장되고 걱정이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첫날에 소화불량에 걸리는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하였지만, 주변 많은 분의 도움 덕분에 잘 적응할 수 있었고 부족한 점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5시 이후에는 자유롭게 남아서 부족한 공부나 업무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기 때문에 짧은 기간을 잘 활용해서 하나라도 더 알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월요세미나는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양한 주제에 대한 세미나를 접해보면서 배경지식을 쌓는 데 도움을 주었고 DSC(Data Science Center)에서의 세미나는 업무에 대해서 간접적으로 알 수 있었고 생물정보와 밀접하게 연관된 분야였기에 일반적인 자연과학 강연과는 다른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물론 전문지식이라 100% 이해는 어려웠지만 어떤 게 있고 어떻게 연구 및 운영이 되는지를 알아가는 시간이었고, iF팀 세미나는 생물정보에 쓰이는 프로그램과 업무 진행 상황 등을 알 수 있어서 앞으로의 발전성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공부할 때보다 습득되는 정보량도 많고 시간과 정보 처리에 있어 효율성이 높았기에 재미있게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4주라는 기간이 무엇인가를 완전하게 배우고 몸에 익히기에는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여러 사람을 만나고 사회 경험을 쌓으며, 현장실습을 하기 전의 저를 능력이나 성격 면에서 증진시키고 개선해나갈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생물정보학 심화 내용, 생물정보 관련 이론 혹은 프로그램, 회사에선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작업이 이루어지는지, 생물정보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등 학교에서 수업을 받을 때보다 많은 이론적인 면과 실무경험을 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사회의 병아리 수준인 저에게 있어 부족한 사회생활을 직접 겪어보았다는 것은 매우 큰 가치였습니다. 4주 동안 기간 동안 자신의 부족한 점도 많이 심사숙고하고 curation 작업, text mining, R 공부도 하고 주변 분들과 재미있는 이야기, 앞으로의 진학에 관한 이야기도 많이 나누면서 적응해갔고 서로가 협업하며 일을 진행하는 것을 보고 인간관계의 중요성은 물론 협업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인실리코젠에서의 4주간의 현장실습은 절대 잊지 못할 추억이자 정말 좋은 경험입니다. 여기서 얻은 여러 값진 경험들을 바탕으로 원석을 갈고 닦아 제가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물론 건강도 챙겨 현재보다는 나은 모습으로 다시 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여름방학 동안 새로운 만남, 새로운 공부, 새로운 환경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신 최남우 대표이사님, 이용석 교수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순천향대학교 천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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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생명시스템학과 학생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생물 성적이 좋았지만, 사실 그렇게 흥미가 많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학교에 다니다가 컴퓨터 분야에 관심이 생겼고 정보보호학과를 복수전공하면서 생물공부와 컴퓨터 보안 공부를 같이하던 어느 날 생물정보학이라는 수업을 알게 되었고 컴퓨터로 생물정보를 처리한다는 점에서 매력적으로 다가와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수업은 실제로 많은 도움이 되었고 생물정보학이라는 분야에 관심을 갖게 해주었으며, 관련 회사를 찾아보던 도중 (주)인실리코젠을 알게 되었고 이곳에서 직무체험을 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값진 기회를 얻어 처음 이곳에 왔을 때 많은 것이 어색하고 두려웠습니다. 회사라는 사회는 내가 여태껏 경험해보지 못하여 행동에 대한 판단이 서지 않았지만, 회사에 계신 많은 분이 먼저 말을 걸어주시고 장난도 먼저 쳐주시면서 다가와 주셔서 적응에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저는 주로 Curation 작업 실습을 하였는데, 아마 제가 1학년부터 3학년 1학기 때까지 읽은 논문의 약 100배에 해당하는 논문을 이번 8주간의 기간 동안 읽은 것 같습니다. 수업시간에 배운 "생화학"이나 "분자생물학"과목이 기본으로 필요하다 하였을 때 내가 잘하는 과목들이었기에 솔직히 자신감이 있었으나, Curation 과정에서 논문을 통해 물질에 존재하는 metabolite를 이해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웠으며 수업을 통해 배운 것들을 적용하는 과정 자체가 어렵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실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교재를 영어로 사용하셨지만 저는 영어로 공부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고 한글로 번역된 책으로 공부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영어로 된 논문들을 읽으려고 하니 많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영어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고 내가 정확한 사실을 제대로 얻으려면 영어는 필수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 외에 R이라는 program을 배웠는데 내가 키보드 몇 번 두들기지도 않았는데 데이터에 대한 그래프가 바로바로 나온다는 것이 매우 매력적이였습니다. 다음 학기 수강신청에 R programming을 신청하였는데 더욱더 깊게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회사 분들과의 많은 추억을 만들었고, 많은 분에게 감사합니다. 감사한 분들이 너무나도 많지만 모두 나열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대표로 iF팀 분들에게 감사를 표하자면 우선 신가희 책임임은 제가 과정 중 모르거나 이해가 안 되는 논문이 있으면 직접 읽어서 설명을 해주셨는데, 정말 감사하였으며 또한, 한 분야의 전문가의 모습은 정말 멋지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지현 팀장님은 저를 담당해주시는 멘토이셨는데, 항상 친절하게 말씀해주시고 특히 업무전달이나 모르는 부분을 설명해주실 때 이유와 근거를 친절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의 회사생활 등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셨고 많은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전반적으로 회사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상민 주임님은 제가 모르는 것들을 자주 물어 보았는데, 그럴 때마다 친절하게 말씀해 주셨고,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잘 들어주셨습니다. 업무 도중 새로운 과제를 주셔서 좀 더 탄력적인 업무가 가능하였고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잘 다루시는데, 그러한 모습들은 저에게 많은 배울 점을 가져다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소중한 경험을 얻게 해주신 (주)인실리코젠 최남우 사장님에게 감사함을 느낍니다. 저에게 많은 좋은 말씀들을 해주셨는데, 저의 고민에 대해 진지하게 대해 주시고 저에게 현실을 깨닫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한사람의 꿈은 꿈이지만 만인의 꿈은 현실이 된다. 저도 (주)인실리코젠 여러분들과 함께 꿈을 꾸고 싶습니다.
순천향대학교 정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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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0 12:56 2018/09/10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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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CultureDay

더운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의 끝자락이었습니다.
부산스러운 사무실을 뒤로하고 영화관으로 향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바로 人Co의 공식 문화행사 'CultureDay' 입니다~!!

이번에는 가까운 영통에 있는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삼삼오오 짝을 지어 영화관으로 고~고~.

오늘의 영화는~~~ 두~둥 헐리우드판 도둑들~! 오션스 8 이었습니다.

오션스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 이번에는 9명의 여성 헐리웃 배우들이 채웠습니다.
(영화선정은 올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설문 조사를 통해 결정하였습니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 패션 행사인 메트 갈라에 참석하는 톱스타 ‘다프네’(앤 해서웨이)의 목에 걸린 1천 5백억 원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훔치는 것이 목표! 모두가 한 장면, 한 장면에서 함께 웃고, 울고, 놀랐습니다.
한 공간에서 人Co인 서로가 감정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영화관람을 끝내고 기념사진 찰칵~!

영화가 끝나니 출출해졌네요~.
맛있는 식사를 위해 회식장소로 이동했습니다.
맛있게 고기가 익는 동안 단체사진 한 컷 찰칵~!

먹음직스런 생고기가 항아리에 담겨 나오는 것이 독특했습니다.

막고기스럽게 투박하지만 생생한 생고기의 신선함이 눈, 코, 입을 감동시켰습니다~.
벽면의 카피도 재미있습니다. 어차피 인생은, 거기서 고기다! ㅎㅎ

사이드메뉴로 제공되는 조개탕의 진한 육수는 회식의 흥을 돋구었습니다.
파견, 출장에 계셨던 분들께서도 힘든 걸음이지만 참석하셔서 더욱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함께해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그럼 다음 행사에서 봬요~ 안녕~~.

작성자 : 브랜드위원회 경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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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9 09:34 2018/07/0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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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CoPLAY 2018

2018년 4월 27일 봄바람 솔솔 부는 따뜻한 봄날 (주)인실리코젠은 '人CoPLAY 2018'을 개최했습니다.




하루를 꼬박 가득 채웠던 작년 단합대회와는 달리,
이번 단합대회는 극심한 미세먼지를 피해 '人CoPLAY 2018 볼링'으로 대체되었습니다.



볼링은 밥심이죠! 오전 근무를 마친 뒤 회사 지하 식당에서 점심 식사 후 볼링장으로 이동했습니다.



'人CoPLAY 2018 볼링’ 룰은요?

'人CoPLAY 2018 볼링’은 팀전, 개인전으로 나뉩니다.
팀전은 팀 합산 기록이 가장 높은 팀이, 개인전은 남녀 개인이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사람이 이기는 룰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당연한 룰만 있다면 너무 심심하겠죠? (찡긋)

이번 단합대회 볼링의 숨은 재미 ‘엑스맨을 찾아라!’ (빠밤)
팀 구분을 위한 손목 아대가 있는데요, 볼링 시작 전에 손목아대 안에 엑스맨 표식을 표시하여 나누어 드렸습니다.
(두근)(두근) 혹시 내가 엑스맨~?!!



'저는 볼알못(볼링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 엑알못(엑스맨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인데요!'
하시는 분들을 위한 '人CoPLAY 2018 포토제닉’ 도 실시하였습니다.
'人CoPLAY 2018’ 사진을 응모받아, 심사 후 1,2,3등 분들께 상품권을 지급해드렸습니다.



볼링경기를 마친 뒤 함께 맛있는 소고기를 먹으러 갔습니다.
사장님의 개회사와 함께 '人Co PLAY 2018 볼링’, ‘엑스맨을 찾아라’ 시상식을 진행하였습니다.



대망의 1위 팀은?!!
(두구)(두구)(두구)(두구)
축하드립니다. 노랑팀!
팀전에서는 노랑팀이 최종 우승을 하였네요.
참여하신 모든 분들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그간 바쁜 업무로 인해,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며, 단합대회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오늘 단합대회는 한마음, 한뜻으로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갔던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행사 준비위원으로서 '人Co PLAY’를 준비했는데요.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 인코인답게, 즐겁게 행사에 임해주셔서 부상자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즐겁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人CoPLAY 2019’를 기대하며 이만 마무리하겠습니다.
행사에 참여하신 인코인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마치며...

하윤희
1년간의 경험을 통해 올해는 좀 더 효율적인 준비와 진행이 되었던 것 같아요. 아쉬운 점이 남지만, 이 또한 다음 행사를 위한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人CoPLAY는 그 어느 때보다 모두가 함께 즐긴 행사였고, 한걸음 물러나 바라보는 것이 아닌 서로 알려주며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각자의 역할을 훌륭히 소화한 브랜드위원들과 먼데이트리오 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 되었음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그 시간을 함께 즐겨주신 모든 人Co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용승천
점심식사 : 다 같이 모여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함께 식사한 것이 좋았습니다.
자유시간 : 농구, 카페, 산책 등 다양한 활동을 하여 즐겁게 보내 좋았습니다.
볼링 : 볼링장 이동 시 통제를 하여 정확하게 제시간에 모였으면 더욱 좋았을 텐데 지각 인원이 많아 아쉬웠습니다.
회식 : 회식 장소에서는 다양한 음식을 마음껏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자유롭게 어울려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박원
이번 人CoPLAY를 통해 모든 人Co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것이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서로 인사하고 함께 볼링을 치며 시간을 보내어 즐거웠습니다.
또한, 지난 단합대회에 비해 남,여 모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종목이어서 적극적으로 하려는 모습이 많이 보인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이 시간을 준비해주신 브랜드위원회 분들과 먼데이 트리오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경동수
이번 人CoPLAY는 오후 시간을 이용해 자율시간과 볼링시합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위원회와 먼데이트리오 각 인원마다 역할을 부여하여 준비하였습니다. 업무 중 회의시간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또 처음으로 임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행사 내용과 일정을 잡았습니다. 다수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어 만족감도 증가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책임감 있게 임해주셔서 무사히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진효빈
어느덧 두 번째 준비하는 '人CoPLAY 2018' 이네요. 두 번째 준비하는 人CoPLAY인 만큼 함께 준비하는 브랜드위원회 분들과 합이 맞아서 조금이나마 편하게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 업무하랴 인코플레이 준비하랴 바빴던 한 달이 지나가네요. 고생한 만큼 인실리코젠 임직원분들이 즐겁게 하루를 보내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 브랜드위원회 진효빈

Posted by 人Co

2018/05/10 10:51 2018/05/1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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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CoINTERNSHIP 2017 동계 프로그램 후기



제가 (주)인실리코젠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정말 조그마한 이유였습니다.

단순히 학문의 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선택했을 뿐인데, 인생의 길을 한층 더 빛낼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사실 (주)인실리코젠에 현장 실습이 확정되었을 때, 포기할까 망설이기도 했습니다. 막연하게 NGS 에 대해 배우고 싶다는 생각뿐이었고 집도 멀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고작 한 달인데 일단 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약 한 달간 (주)인실리코젠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것으로는 이해하지 못했던 것들을 확실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제가 평소 배우고 싶어 하던 것을 배울 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현장실습을 하면서 회사에 대한 인식이 참 많이 바뀌었습니다. 취업준비생에게 회사란 냉철한 사회의 장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런데 (주)인실리코젠에서 느낄 수 있었던 것은 따뜻한 열정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끊임없이 생각하고 토론하고 성장해가는 현장에서 저 또한 그 열정에 심취해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배우고 공부하고 실무를 하면서 단 한 번도 재미없다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 와중에 출퇴근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느냐고 안부와 인사를 해주셔서 따뜻함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용기를 내어 했던 한 달간의 도전은 평생 도움이 될 만한 가치를 만들어주었습니다. 아직까지 사회는 냉철하다는 생각을 떨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주)인실리코젠은 그저 여느 회사가 아닌 따뜻한 가족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지금까지 회사식구의 일원으로서 자부심과 귀중한 지식을 가르쳐주고 이끌어주신 대표님, 이사님, 선배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 강원대학교 생명과학과 노재상

Posted by 人Co

2018/01/26 08:22 2018/01/26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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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송년회 및 2018년 시무식 후기



밤사이 흰 눈이 소복이 내린 12월 21일 人Co송년회가 있었습니다.
흩어져 있던 가족이 한자리에 모인 것처럼 대전지사의 모든 분께서 합류하셨습니다. 송년회에 앞서 문화행사인 영화관람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상영관을 분리해보았습니다.
영화가 두 개뿐이지만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 좀 더 많은 人Co인이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영화 시작 전 올해도 어김없이 다가오는 한 해의 소망과 1년 후 나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담은 타임캡슐 봉인식이 있었습니다. 올해 입사하신 신입사원 분들은 과연 어떤 메시지를 남겼을까요?
 



마치 소극장을 방불케 하는 우리의 자산 人CoFLEX와 대회의실에서 한 손에 팝콘, 한 손에는 음료수를 쥐고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멀리까지 들리는 人Co인의 웃음소리가 절로 송년의 오후를 따뜻하게 하였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잠시 사무실을 정리한 뒤 송년회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브랜드위원회의 야심찬 기획~! 홍록기파티하우스에서 2017송년의 밤이 시작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 못 하신 분들을 제외하고 57명의 人Co인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곧 송년회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첫 번째 순서는 대표이사님의 신년사가 있었습니다. 대전지사의 양성진 책임님과 BI그룹의 정명희 주임님이 같이 자리해 소감과 덕담을 나누었습니다. 수 명의 임직원으로 시작한 13년의 노고가 인실리코젠을 키웠습니다. 그 결실이 맺히는 모습에서 자리에 모든 분들의 가슴이 뛰는 것은 저 뿐만은 아니었겠죠?



다음으로, 이번 12월에 입사한 신입 사원분들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모든 人Co인분들이 한자리에 모인 있는 자리에서 자신을 소개하고 포부를 밝혔는데요. 처음에는 조금 쑥스러워 보였지만, 점점 신입사원다운 엉뚱하지만 당당한 목소리가 모두를 흐뭇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들의 행보가 너무 기대됩니다.



이어서 유서 깊은 우리 인실리코젠의 송년의 밤 행사 선물 교환식이 있었습니다. 사회는 대전지사의 MC서, 서승원 주임님과 브랜드위원회의 박원 사원이 진행했습니다.



나는뉴규?”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선물교환을 진행했습니다. 여러 색깔의 장미꽃을 누르게 되면 자신에게 줄 선물 대상자의 사진이 떠오르게 되는데, 각자가 어릴 적 모습, 책상, 캐릭터 사진 등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사진을 비밀리에 미리 제출하여 이번 기회를 통해 서로의 몰랐던 예전 모습을 보았고, 선물 준비한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 의미를 들으며 우리 人Co인 모두가 조금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행사가 끝나고 2017년 송년회를 기념할 수 있는 단체 사진을 남겼습니다.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였기에 이렇게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송년회를 맞이한 것 같습니다. 2018년도에도 올해처럼 모두 건강하고 더욱 발전하는 인실리코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8년 1월 2일 긴 연휴를 마치고 人Co의 업무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로 대표이사님의 신년사 시간이었습니다. 소확행, 언택트기술, 만물 서비스화, 매력자본. 2018년 트렌드 키워드인 네 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변화의 바람 속에서도 항상 지켜져야 할 人Co인의 자세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주셨습니다. 밝은 얼굴로 인사하고, 충분한 업무 준비시간을 가지며 人Co인 사이의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셨습니다.



드디어 人Co문화프로젝트 v2 판넬이 공개되었습니다. 여덟개의 人Co문화 표어를 다함께 소리내어 읽으면서 가슴 깊이 새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人Co의 색깔인 파란색과 해맑은 우리 브랜드위원회의 얼굴들이 다시 한번 카페테리아를 밝히게 되었네요~



시무식을 마치고 人Co인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와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끝이 있기에 돌이켜 반성할 수 있고 이를 발판삼아 새로이 나아갈 수 있음을 마음 깊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작성자 : 브랜드위원회 경동수, 박원

Posted by 人Co

2018/01/11 08:11 2018/01/11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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