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공고] 역량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 Posted at 2012/01/1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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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아름다운 회사, (주)인실리코젠에서는 송년회 분위기도 색다르답니다♪
2011 년을 보내면서 우리 人Co인들이 다시 뭉쳤습니다. 한 달 이상 전부터 준비했던 우리의 송년회는 뮤지컬을 함께 감상하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송년회가 다가올수록 두근두근 하던 가슴이 당일에는 그야말로 최고치! 우리는 설레는 마음을 안고 잠실에 있는 샤롯데씨어터로 향했습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조금씩 차가 막힐 때마다 뮤지컬 시간을 놓칠까봐 조마조마하기도 하고, 서로의 얼굴에서는 웃음이 떠나지 않는 순간순간이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30 년의 명성에 걸맞게 “캣츠”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1부는 스토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지루하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었지만 2부는 모두가 만족했던 공연이었습니다. 특히 표정 연기와 발레 동작이 압권이었던 마법사 미스토펠리스와 그의 절친, 엉덩이를 자유자재로 돌리던 럼텀터거, 그리고 몸매가 이~뻐 스핑크스 고양이 카산드라가 가장 인기였습니다. 역시나 미스토펠리스는 발레단 출신이더군요. 노래를 하지 않고도 뮤지컬 무대에서 단연 돋보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나중에 검색해보니 미스토펠리스가 납치되었던 선지자 고양이 올드 듀터러노미를 마법으로 구해냈다고 합니다. 조금만 알고 갔더라면 더 즐길 수 있었을 텐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뮤지컬 보느라 시장함도 잊었...었나요? 끝나자마자 몰려오는 배고픔에 우리는 급히 다음 장소로 향했습니다. 메뉴는 바로 나라사랑 한우! 역시 우리는 그저 밥만 먹는 게 아니었습니다. 한 해 동안 고생한 서로를 위하여 미리 준비해둔 선물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는 아실 분들은 다 아실 손이사님의 사랑이 듬뿍 담긴 선물?!!을 받았답니다. 이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우 리 人Co분들은 어찌나 아이디어가 넘치시는지 30명이 넘는데 겹치는 선물이 거의 없었습니다. 특히 조팀장님의 깔깔이는 킹 오브 센스!! 사장님의 용띠를 향한 무한 사랑도 볼 수 있었습니다. 2012년 임진년(壬辰年) 흑룡의 해에 걸맞게 우리 (주)인실리코젠도 드높이 비상할 것 같은 좋은 예감이 팍팍 듭니다!!

다음으로 향한 곳은 근처의 노래방!! 혹자는 1년 중 가장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하고, 서로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다고도 했습니다. 놀 땐 놀고 일할 땐 일하고, 하나를 해도 확실한 우리 人Co인이 너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혼 자가 아니라 함께이기에 가능했던 지난 2011년과 더 기대할 수 있는 2012년을 바라보며 감사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또 같은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2012년 역시 서로를 향한 사랑과 배려, 신뢰를 바탕으로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2년 송년회도 기대하면서 1년간 힘내보아요!
한 사람의 꿈은 꿈으로 남지만, 만인의 꿈은 현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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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정명희 / 디자인&편집:조아영 / 사진:이성찬,이승헌 / 동영상:이승헌
사진출처 : 뮤지컬 캣츠 공식 홈페이지 (http://www.musicalca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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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을 마치고 이성찬 주임님의 진행아래 1부 행사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타임캡슐 개봉으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1년 전 모두의 소망을 적어 넣었던 타임캡슐을 개봉하여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원을 이룬 분들이 많아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으로 김성후씨가 준비한 인실리코젠 7년간의 이야기 동영상을 감상하였습니다. 동영상 재생이 끝나고 모두 잠시 말을 잊지 못하였습니다. 너무 감동적이었던 걸까요? 지난 7년간의 추억에 모두 빠져드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뒤에 사장님 말씀이 이어졌습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 의 '길을 열다' 라는 책을 인용하시어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다음으로 단체사진 촬영이 있었는데 파견 및 외근으로 많은 분들과 함께 촬영하지 못해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1부 행사 마지막으로 모두가 자신이 버리고 싶은 것을 적어 날려 보내는 풍선 날리기 행사가 있었습니다. 어느 순간 인실리코젠 창립기념일의 문화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타임캡슐에는 소망을 담고 풍선에는 버리고 싶은 것을 담아 날려 보내며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첫 번째 행사는 베스트 드레서 시상이었습니다. 모두가 고기로 배를 채우는 동안 투표가 이루어졌고 투표가 중간쯤 진행이 됐을 때 번외 경기로 즉석 인기상 투표가 있었는데요. 대상자들의 화려한 워킹과 퍼포먼스가 있었고 Descign팀의 조아영 선배님과 KM사업부의 강병철 팀장님의 접전 끝에 Descign팀의 조아영 선배님이 뽑혔습니다. 그리고 계속된 투표에서 최종적으로 남자부문은 KM사업부의 황선수씨, 여자부문은 Descign팀의 조아영 선배님이 베스트 드레서로 뽑혔습니다. 베스트드레서에게는 Descign팀에서 준비한 특별선물과 사장님의 특별 상금이 수여되었습니다.

다음으로 모두가 기다리던 행운권 추첨이 시작되었습니다. 특이하게도 같은 테이블에 앉은 분들이 행운권을 쓸어가 조작이 아닌가 하는 논란이 일기도 하였지만 추첨하는 내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서 Jesintha의 축하사가 이어졌습니다. 
Jesintha의 축하사에 이어 사장님과 이사님들의 케이크 컷팅이 진행되었습니다. 가운데 숫자 7모양의 초가 아주 예쁘게 타오르고 있네요 ^^

이렇게 인실리코젠의 7번째 생일을 함께 보냈습니다. 모두가 같이 노력해 왔기에 행복한 생일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1년 뒤 8번째 생일에는 더욱 더 행복한 모습으로 만나요 ^^
P.S. 끝으로 7번째 생일을 위해 고생하신 Descign팀 분들과 다른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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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22일.. (주)인실리코젠 식구들은 단합대회를 떠났습니다.
장소는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내린천.


저녁 메뉴는 바비큐 파티였습니다. 바비큐 파티를 위해 저와 윤주임님은 상추 및 쌈을 씻어 준비하고, 아영선배는 쌈장과 경표씨가 다듬은 마늘을 나눠 담는동안 밖에서는 다함께 먹을 고기를 먹음직스럽게 구워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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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서 무엇인가를 함께 하게 한다는 것은 알 수 없는 설레임을 느끼게 만듭니다. 당사는 2011년 7월 7일(목)부터 2박 3일의 일정으로 오대산 국립공원 호렙동산에서 열렸던 2011 Summer Brain Storm 및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습니다. 본 행사는 대덕넷에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KM팀 이승헌 컨설턴트가 2박 3일 간의 행사에 대한 후기를 남겼습니다. 함께 보실까요.

워크샵에 사용된 숙소는 오대산 자락에 위치한 켄싱턴 플로라 호텔이었고 교육 및 체육 활동은 숙소 근처의 호렙 동산에서
이루어졌습니다. 호텔 1층에서 등록 및 방 배정을 받은 뒤에 각자 짐을 풀고 지급 받은 학회티로 갈아 입은 뒤에 교육 및 체육
활동의 장소인 호렙 동산으로 이동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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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활동이 끝난 뒤에는 NGS 기기들에 대한 특강을 듣고 저녁 식사 후 숙소인 켄싱턴 플로라 호텔로 복귀하였습니다. 계획상으로는 호렙 동산에서 캠프 파이어 등의 추가적인 프로그램이 준비 되어 있었지만 우천으로 인해 취소가 된 것이 못내 아쉬웠습니다.

어느 정도 당사 구성원간의 대화가 일단락 되고 난 뒤에는 다른 기관이나 대학에서 참석한 학회 구성원들의 숙소를 방문하여 회사 소개 및 각가 개인 소개를 하는 기회를 만들었고 이를 통해 학회 구성원들과의 친분도 쌓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첫번째 밤은 더욱 깊어만 갔습니다.
전날의 체육 활동과 음주 때문에 욱신거리는 몸과 아픈 머리를 들고 호렙 동산을 다시 찾았습니다. 오전에는 첫째날과 마찬가지로 체육 활동이 진행 되었습니다. 여전히 계속 내리는 비로 인해 옷과 몸은 젖었지만 모두의 얼굴에는 하나 같이 환한 미소가 번졌습니다. 체육 활동을 마친 뒤 오후에는 본격적으로 워크샵의 세미나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주로 각 기관이나 대학교의 석사급 연구원분들이 주축이 되어 자신이 하는 연구에 대해서 발표를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번 워크샵을 통해서 Toxicology에 관련된 연구의 다양한 접근 방법과 연구원분들의 땀과 열정을 느낄 수가 있었고 이를 통해 신선함과 자극을 동시에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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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는 모두 야외에서 바베큐 파티를 통해 하룻동안의 피로를 풀었고 강당에서 소통과 교류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짝' 프로그램 및 장기자랑이 진행 되었습니다. 즐거운 일탈을 통해 모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워크샵 참석자 분들의 연구 이외릐 다양한 재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동국대학교 서영록 교수님의 노래 실력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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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에 누적 된
피로로 인해 다들 힘든 아침을 보냈습니다. 어찌나 일어나기가 힘이 들던지 몸이 천근 만근이었습니다. 결국 늦장을 부리게 되어
아침밥을 못 먹는 사태까지 발생하였고, 세미나실에 준비 되어진 다과로 아침을 대신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전날과 마찬가지로 여러
젊은 연구자들의 패기와 열정을 느끼면서 피곤했던 아침을 날려 보낼 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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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워크샵을 준비하고 진행하느라 수고하신 대한 환경 위해성 보건 과학회(http://ehs.or.kr)와 대한 독성 유전 단백체 학회(http://tox.or.kr)의 류재천 회장님과 황승용 교수님 및 여러 교수님들과 젊은 연구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워크샵을 후원 해주신 아미사(http://cafe.naver.com/bluehorizon), 아름다운 미래를 만드는 사람들) 일동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2박 3일 간의 소중한 기억과 추억을 안고 돌아오는 길에 바라 본 강원도의 풍경은 여전히 푸르른 7월의 녹음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2박 3일 간의 일정을 돌아 보면 "젋은 후학"들의 다양한 연구 방법과 열정을 접하면서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가 있었고 앞으로 우리 나라 과학계를 이끌고 나갈 큰 재목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체육 활동, 연구 활동 등 하나 같이 모든 일에 열심히 하는 모습에서 많은 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젊은 후학"들의 자리인만큼 당사 구성원도 한 세션을 맡아서 발표를 진행했으면 하는 바램이 생겼습니다. 다음 번에는 꼭 협의를 통해 당사 구성원도 세션을 차지할 수 있었으면 하고, 좌장 등의 역할 수행을 통해 좀 더 학회 구성원들과 긴밀해질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 (주) 인실리코젠 KM팀의 이승헌 컨설턴트의 후기였습니다.Posted by qui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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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 가을, (주)인실리코젠에서는 차세대 위키엔진 글터(GLTER)를 선보였습니다. 2년 남짓한 기간 동안 글터에 보내주신 사랑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11년 4월! 따뜻한 봄바람을 타고 설레는 마음으로 글터 v1.5를 내놓게 되었습니다. 고객 여러분의 따끔한 충고와 따뜻한 격려에 힘입어 보다 향상된 기능으로 다시 인사드립니다.
글터 v1.5는 사용자의 편의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여러 가지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보다 편리해진 편집기, 강력한 이미지 업로드 기능, 문서 작성의 수고를 덜어줄 다양한 템플릿, 바쁜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줄 캘린더, 독립 홈페이지로서의 기능을 보다 강화한 사이트 메뉴관리와 회원관리까지 이 모든 것이 새로운 글터에서 가능합니다.
간결하고 직관적인 편집기. 눈에 보이는 그대로 웹 페이지가됩니다. 쉬운 사용은 이제 기본입니다. 원하는 대로 글터를 글터답게 사용하세요.
보다 향상된 이미지 첨부. 원하는 자리에 원하는 크기로 넣을 수 있습니다. 하나씩 넣기가 번거로우시다구요? 글터에서 여러 개의 이미지를 한 눈에 보고 한 번의 클릭으로 손 쉽게 넣으세요.
편집기 메뉴에서 한 번 클릭으로 캘린더를 넣을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일정이나 업무일지를 정리해 보세요.
글터 템플릿은 문서 작성자가 웹 디자이너라도 된 것처럼, 작업에 잘 어울리는 문서를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내용을 작성하기 전이라도 이미 근사해 보입니다. 다양한 템플릿 중에서 필요한 것을 골라 원하는 대로 적용하고 직접 내용을 입력해 보세요. 다 되셨지요? 멋진 전문가급 문서가 금새 완성됩니다! 나의 일, 이제 웹으로 보여주세요.
사이트의 메뉴를 내가 원하는대로! 관리자는 메뉴를 만들고 지우기를 보다 쉽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드래그 앤 드롭(Drag and Drop)을 이용하여 편리하게 메뉴의 순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메뉴 순서를 바꾸고 싶을 때는 메뉴를 마우스로 끌어서 사뿐히 내려놓기만 하면 됩니다.
사이트의 관리자는 다수의 회원들을 그룹으로 묶어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글터에서는 타 위키가 지원하지 않는 권한설정을 지원합니다. 관리자는 각 페이지 별로 권한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공유할 수 없는 중요한 지식이라면 글터의 권한설정을 이용해 보세요. 복잡한 내부 시스템을 몰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설정은 원하는 대로 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도 도움말을 따라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글터는 위키를 처음 접하는 사용자를 위해 개념적인 설명은 물론 화면 구성, 사용자 도움말, 편집기 도움말, 관리자 도움말까지 제공합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차근차근 안내해 드립니다. 지식관리 시스템, 이제 어렵지 않습니다.
잃어버릴 수는 있어도 잊어버릴 수는 없습니다.
지식기반사회를 준비하는 고객님의 든든한 동반자 글터는 공학과 과학 분야에서 사람 중심의 연구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늦추지 않을 것입니다. 글터와 함께 꿈에 한 발 다가서는 2011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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